인천건강검진, 갑상선암 초기 증상과 검사 방법은? 2025-02-19 hit.21 |
|
제공자 신형섭 유방외과전문의 _ 갑상선이란? : 갑상선은 목의 앞쪽 한가운데 튀어나온 부분. 흔히 목울대 혹은 울대뼈라고 부르는 갑상연골의 2~3cm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은 내분비기관으로 갑상선호르몬을 생산,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혈액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 될 물질로 인체의 물질대사를 촉진하여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히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 ▲ 태아와 신생아의 뇌와 뼈의 성장 발달을 돕는 역할 1. 갑상선암이란? : 갑상선에 생긴 혹을 '결절'이라고 합니다. 결절은 전문의를 통한 임상진료와 더불어 필요한 검사 과정을 거쳐, 양성과 악성을 구분합니다. 검사 결과, 악성으로 판단될 경우를 '갑상선암'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갑상선암을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주변 조직으로 침범하거나 림프절 전이, 원격전이를 일으켜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 발견 시, 10~15% 정도가 암으로 진단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갑상선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갑상선암 초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갑상선암 의심 증상으로는 ▲ 통증이 없는 목의 종괴(종양 덩어리)입니다. 목의 앞부분에 결절이 발생되게 되었을 때 비로소, 암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게 되는데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라면 암 진단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 결절의 크기가 갑자기 커진 경우 ▲ 결절이 커서 기도를 눌러 호흡곤란 증상 발생 ▲ 결절이 커져, 식도를 눌러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 발생 ▲ 갑상선 덩어리가 있으면서, 목소리의 변화가 있는 경우 ▲ 결절이 주위 조직과 붙어 있어, 잘 움직이지 않은 경우 ▲ 결절이 매우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우 ▲ 결절과 같은 쪽의 림프절이 만져지는 경우 ▲ 가족 중, 갑상선암 환자가 있고 '결절'이 만져지는 경우 갑상선암 병기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병기는 암의 진행 단계를 의미합니다.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갑상선암의 진행 단계 역시 종양의 크기나 주위 조직으로의 침범 정도 암세포 림프절 전이, 위치 등에 따라 병기를 1~4기로 분류하게 됩니다. *4기는 다시 4A / 4B / 4C 단계로 나누게 됩니다. 병기를 구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병기에 따라 치료방법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갑상선암 검사 방법은? 갑상선암 진단을 위해 검사 방법은 크게 ▲ 의료진을 통한 신체검진 ▲ 진단 검사 시행 (혈액검사 / 초음파검사 / 조직 검사 등) 인천, W 여성 병원 위치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주대로 400 (*신기사거리 위치) 인천W여성병원 대표번호 (☎ 032-451-0000) 연락 후 ▶ ARS 2번을 누르시면 갑상선 검진센터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