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두 딸의 엄마가 된 산모에요. 반갑습니다~!
저는 23년도에 보석같이 예쁜 우리 첫째를 바로 여기 W여성병원에서 낳았어요.
그리고 둘째도 불과 며칠전에 W여성병원에서 무사하게!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지금은 둘째까지 낳았지만 아기를 낳기 전에 출산은 공포.... 였어요.
저는 겁이 많거든요...
임신초기에는는 내내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담당 원장님과 첫 만남에 이어 두번째 만남!
그래서 저는 담당 원장님을 정말 많은 서칭과 출산 진료 후기를 찾아보고 고심해서 만났어요.
바로 전현아 대표원장님! 우리 슨생님 경력도 경력인데 포근하게 엄마같이 자상하게 진료 봐주셔서
저는 진료 보는 날=아가 만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였어요.
산모의 불편한 점과 궁금한점을 콕콕 짚어 속시원히 긁어준 전현아 원장님을 만
나 안심하고 출산길
(?)을 걸었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전현아 원장님께서 받아주셨지요.
분만센터의 특별함-프라이빗한 가족분만실
저는 W여성병원의 가족분만실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자연분만 기준) 나와 남편의 아이를 낳는 과정에서 남편과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공간에 같이 있으면서 분만 실 간호사 선생님들의 관리하에
최대한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를 낳았던 게 다시금
W여성병원을 선 택하게 된 요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저는 유도분만을 하게 되었어요. 저의 골반모양과 태아의 머리둘레를 고려해
자연분만 시도시 난산을 막기 위한 최선 의 선택을 내려주셨죠.
전현아 원장님의 시기적절하고 좋은선택 덕분에 저는 건 강하고 무사하게 둘째를 낳고
다음날부터 열심히 걸어다녔습니다. 둘째는 더 할만 하더라고요?!
모유수유도 하러 씩씩하게 걸어 병원 신생아실로 갔지요 ㅎㅎ
첫째도 둘째도 W여성병원 그리고 전현아 원장님을 선택한 이유는 연륜과 경험, 그리고
산모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진료 해 주셨고 저는 믿고 따라갔어요.
믿고 안심하고 낳았습니다. 덕분에 우리집에 보물이 두명이나 있어요 ㅎㅎ
아이와 항상 병원앞을 지날때마다 "여기로 엄마가 동생 보러 다니지~",
"울 아가 여기서 태어났지~" 하고 말해주는데 요,
W여성병원은 우리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언제나 계속 옆에 있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