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여성병원을 다니는 산모입니다.
토요일인 오늘 진료차 병원을 방문했는데 아침 일찍부터 이미 만차이더라구요.
저는 다둥이 엄마인데 하필 오늘 남편이 당직 근무라서 아이 둘을 데리고 진료를 갔습니다.
1층 기사님들한테 제 2주차장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비도 오고 해서 아이 둘을 주차장에 먼저 내려주고 주차하고 오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기사님 두 분중에 한 분이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라고 1층 안내하는 곳으로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주차하고 1층에 왔더니 데스크에서 안내하는 직원분이 의자에 앉혀놓고 봐주고 계셨어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W여성병원은 주차관리하는 분들도 1층에서 안내하는 분들도 항상 친절하셔서 내원할 때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