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실 간호사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2026-02-07 hit.96

경산모에 제왕 일주일 앞두고 생리통같이 불편한증상이 너무 잦아지고있는데

가진통을 겪어본적이 없기도하고 태동인지 배뭉침인지 헷갈리는 단단함이 자꾸 느껴져서

전화 후 응급실 방문했는데

간호사 선생님 두분 너무 친절하시고 불안한 마음과 긴장이 풀리게끔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해서

편한마음으로 진료 잘 받고왔어요ㅜㅜ  경산모여도 출산이 코앞이다보니 불안함의 연속인데

가까운곳에 응급진료 가능한 병원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저녁진료 보시느라 힘드실텐데 친절함을 잃지않고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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