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여성병원 둘째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첫째도 W여성병원에서 출산하였고 이사를 해서 멀어졌음에도 둘째도 W여성병원으로 찾아왔습니다.
역시나 첫째때도 그랬듯 둘째도 여기 W여성병원에서 출산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부인과 진료시 상담해주시던 선생님, 분만실 선생님들, 병동 오전 오후 중간중간 들어오셔서
몸 컨디션 테크해주시던 간호사 선생님들도, 일어나서 받으려고 하면 아니다 앉아있으세요~
하시며 식탁올려 밥을 올려두고 가시는 식당 이모님들도 모두모두 친철하시고 편안했어요.
23년도 첫째의 임신기간부터 25년 둘째의 출산하기까지 W여성병원 원장님들~
간호사선생님들 데스트 선생님들 관계자분들 모두모두~~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친절하시고
편안했기에 더욱 정이갔습니다~ W여성병원에서 행복했어요^^
W여성병원 둘째까지 함께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