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옥림 원장님 감사합니다
- 2024-12-16 hit.429
예정일 하루 지나 자연분만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 달 동안 큰 이벤트 없이 무탈히 지날 수 있게 도와주신 강옥림 원장님 감사합니다. 걱정하지 않도록 시원시원하게 항상 말씀해주시고 철분수치가 떨어지거나 배뭉침이 심할때는 가족처럼 진심으로 생각해주시고 뱃속에서 아기가 안전히 있을 수 있도록 꼼꼼히 진료를 봐주셨습니다. 마냥 적지만은 않은 나이에 초산모로서 무지하기도 하고, 때로는 주변사람들의 너무 많은 정보나 평가로 다소 지치기도 하였지만 매 정기진료마다 자연스레 해결이 되었습니다.
허리로 진통이 와서 호흡도 힘들고 정신을 잃을뻔 했으나 원장선생님의 등장으로 마지막까지 힘내서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산모님들에 비해 다소 회복이 느려 힘든 순간이 있었지만 강옥림 원장님께서 지속적으로 케어해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둘째도 원장님과 함께 하고싶습니다.